처음엔 부끄러워하다가 계속 쓰다듬어주니까 미소지으면서 계속 쓰다듬받다가 내 몸에 기대서 잠들어줬으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불편하게 자면 안되니까 조심조심 들어다가 내 방 침대에 눕혀주고 이불도덮어주고 바로옆에 같이 누워서 이번엔 등을 쓰다듬고 안다가 나도 같이 자고싶다
프리스크는 언제나 애낌받아야하는 성녀님입니다!
프리스크가 불편하게 자면 안되니까 조심조심 들어다가 내 방 침대에 눕혀주고 이불도덮어주고 바로옆에 같이 누워서 이번엔 등을 쓰다듬고 안다가 나도 같이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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