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
키드
메타톤. 사실 바퀴잡고 찍으려다 강제로 손잡았어. EX는 능력 밖이라...
성녀님을 제일 먼저그려서 좀 그래.
처음엔 채색할 생각도 없었기에 머리에 빗금이 매우 아쉽다
하지만 다시그릴 용기는 없음 (아마도)
아스리엘
파피 애껴욧
샌즈 5개 넘게 그리다 실패하고 드디어 완성시킴
초코를 주는걸까 뺏는걸까 잘 모름. 판단은 알아서하길
지금 보니까 마카 겁나번졌네;
이건 CamScanner 어플로 a4용지위에 올려두고 단체로 다 모아봤어
플라위는 찍긴 찍었는데 맘에안들어서 막판에 빼서 없음. 채색은 마카로했어. 마카 잘 못다뤄서 명암 어색하다
칠하다보니까 볼펜이 번지기도해서 좀 맘에안들었음. 내가 칠할줄을 모르는건가
다른애들도 더 그려보고싶은데 능력 밖이라 모르겠어. 대회 끝나기전까지 못그리면 안하는거로...
폰으로 찍은거라 사이즈 좀 줄였는데 원체 커서...크기테러는 미안
존나 커엽다
귀엽당!!!!
귀엽다야
졸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