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건 있지만....아씨 몰라.
"어때? 넌 이제 못움직여!"
샌즈는 자신이 묶인것을본다
"니미럴...."
"나는 널 노예로 만들어 버릴꺼야! 기대되지않아? 난 정말로 흥분되! 널 노예로 만들어서 따먹는다면 상상만해도 황홀해~~ 이건 정말 멋진 계획이야!"
그리고는 그녀는 고문 기구들을 가지고 온다
그녀는 망치를 든다 그리고 샌즈의 갈비뼈를 후려친다.
"윽!"
갈비뼈는 금이간다.
차라는 그의 골수를 빨아먹는다.
샌즈는 저항하려고 눈을 번뜩이지만 그녀의 이목을 끌었다.
"그눈....마음에들어....통을 가져왔어야 했군..."
그녀는 칼을 들었다
"미친...."
그녀는 아랑곳 하지않고 그의 눈을 도려낸다.
콰지직!
콰직거리는 소리가 방안에서 울려퍼진다.
"크악!!!"
샌즈는 고통으로 소리친다.
그리고 차라는 샌즈의 눈을 보여준다.
"어때 니 눈을본 소감은?"
"..."
그리고 차라는 그의 영혼도 눈독들인다. 파란색으로 빛나는 영혼!
"넌 영혼도 매력적이야"
망치로 샌즈의 영혼을 후려친다
"큭!! 으윽!!!!"
샌즈는 정말로 죽기 직전이다
"넌 이런모습도 매력적이야 왜 동정인거지? 상관없어 넌 이미 나에게 따먹혔고 다음에도 그럴거야!"
"허억.....큽!으......."
"정말로 섹시한데?정말 넌 따먹고싶게 생긴놈이야...이건 저장해놓고 자위할때 보면서 해야겠는걸? 너무 꼴린다고 샌즈! 지금은 안따먹힐테니 걱정마!"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는다.
그녀는 총을꺼낸다,
"이건 리볼버라는 권총이야! .44매그넘이지! 이걸로 너는 도박을 하게될꺼야! 캅카즈 룰렛이라고 6분의5로 격발되! 격발않되면 놓아줄께!"
샌즈는 이걸들고 차라를 쏘려고 하였지만 바로 제압당한다
"날 쏘라고 준비했겠어?"
그는 눈을 딱감고 방아쇠를 당긴다
딸칵
"어"
"?"
"널 놓아줄거 같았어?"
내 고문은 끝나지 않았어"
그리고는 샌즈를 두들겨 팬다.
"나.....진짜.....죽어..."
"하하하! 목숨을 구걸하다니! 이것도 정말로 꼴리는걸? 견딜수가 없군! 이래서 내가 너를 좋아하는거야! 강자를 굴복시키니까!"
그리고는 그녀는 샌즈를 두둘겨 팬덕에 샌즈를 죽인다.
그리고 돌아온다
"어때? 죽음에서 돌아와 또 고문받아! 넌 나의 노예가 될때까지 멈추지않을꺼야!"
네꺼 지적 안하려고했는데 네껀 읽다보면 캐릭터 붕괴가 심해서 몰입이 잘 안되는것 같아 - DCW
기분상했다면 미안해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