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해마 시절의 아론을 보고 싶네요, 어떤 계기로 그런 섹시한 근육질 몸매를 추구하게 된 걸까요? 귀여운 꼬마 해마 아론이 눈을 똘망이며 나도 저런 괴물이 되겠어! 하고 다짐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사랑스럽네요 ♥
세상에 말박이가 진짜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