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역시 내맘속에서의 프리스크는



항항 자비롭고 착하며 아이지만 누구보다 어른스러운



프리스크 성녀님!




그런 성녀님을 박거나 괴롭히고울리거나 다치게하려는 사악한 사람들을 이해할수가업다



성녀님은 사랑으로 애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