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스트롱거댄유 말고 I know more than you


반가워! 내 이름은 플라위.
노란 꽃 플라위야!!!
지하세계는 처음인가 보구나?


'내가 모두 알려줄게'


내 말을 믿었니? 멍청하긴
이 세상에선 죽거나 죽이거나야
누가 이런 기회를
내다 버리겠어 어서 죽어주렴


하지만 나나 너같은 인간은
이런 걸로 쉽게 죽지는 않겠지


너만의 규칙으로 나아갈 수 없을거야
너도 분명히 언젠가


가식떨지말고 어서 칼을 세워
기억하고 있어 너는 계속해서
자빌 베풀었지 이제 그만 됐어
그 착한 척 그만 해줘


만약 끔찍한 살인마가 나타나
너를 죽이겠다고 외친다면
그 살인마를 죽여버릴거니?
아님 세상을 버리고 도망칠래?


넌 완전히 love로 만들어졌어


내겐 느껴져 또 한 번의 리셋
오늘의 너도 내 친구일까 기다려지네
모두 노력해서 만든 모든 것들을
쉽게 지워버린 네가 과연 내 친구일까


가식떨지말고 어서 칼을 세워
기억하고 있어 너는 계속해서
모둘 죽였었지 이제 그만 됐어
내 말이 맞지? 다 증명됐어


이 세상은 죽거나 죽이거나야
네가 아무리 착한척해도
모둘 죽이고 모둘 버리고
이 곳을 떠날거잖아


넌 완전히 LOVE로 만들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