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박이였었는데오버그로쓰랑 그때올려진 몇몇 불쌍한 프리스크 개념글들보고 아낌이로 전향했을것이다..옛날엔 성녀님을 아끼는것이 진리라는걸 몰랐지만이제는 알수있을거같다.프리스크 아끼고 또 아껴요!!
프리스크는 박아서 자궁터트리고 차라아낀다
성녀는 둘이라고 - 차라를 애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