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때의 대사인 \'이 세상은 박거나 박히거나야!\' 가 훨씬 근사하다고 생각해요.

역시 본능이라는 것은, 가면을 벗을 때야 나타나는, 추하지만 진실된, 정말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제 스스로 아론을 보며, 언다인을 보며, 알피스를 보며 발정할 수 있다는 것에 크나큰 영광을 느낀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