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들어오는 빛이 차츰 차츰 줄어들어 모든 작물들이 죽어나가고

식품의 공급이 어려워져서 괴물들의 상태가 반좀비인거

늘 굶주려있는데 하늘에서 뚝 프리스크라는 인간 식량이 떨어진거지

토리엘은 인간아이들을 괴물좀비들에게서 구해내고자했지만 결국엔 스스로의 굶주림에 지배되서 애들을 하나 하나씩 잡아먹어버린거

이에 대해 죄책감이 엄청커서 프리스크를 지키고자 했으나 목을 옥죄는 굶주림과 프리스크에게서 나는 달콤한 살내음에 결국 프리스크를 산채로 먹으려고함

토리엘을 어찌어찌 물리친후에 플라위를 만나는데 플라위는 녹아내리는 융합체처럼 상태가 안좋음

플라위는 원작과 똑같이 세이브/로드 능력이 있었지만 지하세계가 빛을 잃어갈무렵 다 죽어가는 꽃에 의지를 부여해서 만들었기때문에

어느 시간선으로 되돌려도 플라위는 상태가 안좋음 그래서 등장은 하지만 스노위 엄마처럼 이상한 공격아닌 공격만 날리고 말없이 사라짐

유일하게 뼈형제들만이 프리스크에게 호의적인데 얘네는 영양분을 섭취하지않아도 거의 영향이 없기때문에 굶주림에 허덕이진않음

하지만 이때문에 괴물들에게 별종 취급을 받고 배타적으로 차별당함(하지만 스노우딘에서 제일 큰 집을 가지고있는건 여전히같음)

아무튼 모든 괴물들이 프리스크의 잡아먹으려드는 세계관 어떰 분위기는 호러/고어/그로테스크


근데 왠지 있을법하다

아님 노잼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