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끈질기게 박거나박히거나를 외치면 결국 차라가 나한테 칼빵을 박아주겠지?그럼 착한 성녀님은 나를 위해 울어주시겠지?그리고 차라는 그걸보고 존나 어이없어 하면서 내 대갈통을 발로 걷어차겠지?상상만 해도 너무 좋다
치스크 덮치다가 프리스크한테 저지당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