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뼈박이임을 미리알림 뼈박이인가 부숨이인가 어쨋든
샌즈가 몰살 때 아니면 굳이 몰살이 아니더라도 파피루스가 죽는 걸 그냥 보고만 잇어서 방관자라는 별명이 붙은 거잖아
방관자라는 별명이 두드러지는 건 몰살 때 그렇게 괴물들을 쳐죽이고 다니는 데에도
어떤 결말이 날 거라는 걸 대충 예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을 막지 않고 마지막에서야 나타나는 것 때문인데
얘가 이런 짓거리를 하는 게
결국에는 주인공이 애들 다 죽여도 나중에 리셋할 거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인가?
아니 근데 그럴거면 마지막에 굳이 안 막아도 되잖아 리셋할건데 그걸 왜 막아
아니면 단순히 토리엘과의 약속 때문에 주인공을 막지 않았던건가..
음 내 생각엔 그냥 토비가 좃간지나는 최종보스를 중간에 넣으면 김새니까 몰살 마지막에 넣은거라 생각해
인정하냐
몰살때만나오는건 렙20찍으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기때문이라고 추측
몰살은 방관하는 샌즈마저 막을정도로 큰일이라서 - DCW
렙20 찍음 뭔 일 난다는 거 공식임? - DCW
세계멸망이후에는 리셋해도 진엔딩 못보니까 마지막통로에서 리셋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