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한 4~50 사이인것 깉은데 여자임.

자기를 깜찍이 소다샘이라고 자칭하며
다님.

프린트 같은데에다가 위에 깜찍이소다샘이라고 직접 인쇄해놓고.. 음...
뭐 그러함

수업때 목소리에 애교섞인 콧소리 넣어서 말하는데 나이 지긋하신 분이 그러니 굉장히 듣기힘듬...

그러다가 누가 조금 떠들면
소름끼치도록 말투가 급격히 변함

욕설이 그냥 이새끼들아~ 가 아니라 속으로 씹는듯한 그런 감정섞인 뭐 그러한? 말투?

그렇게 갑자기 엄근진하게 정색빨다가 즉시 콧소리넣고 말투 돌아감

신기한 인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