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의걸 건드리는게 이렇게 피곤할줄 몰랐다, 진짜 그림퀄이 높은것도 아니면서 팔 하나 그리는건데 걱정되고


문학 내용은 정말 맘에 드는데 의지가 솟아나질 않는다 


채찍질좀 해줘봐 아무래도 명령으로 받아들여야 맘이 편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