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하고 어른들보다도 자비로운 성녀님이시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아인데...



분명 무섭고 힘들고 슬프고 바깥에 나가서까지 저런시선들받으면 얼마나 마음이 무너질까..



그러니까 그 누구보다도 성녀님은 언제나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아껴줘야합니다..



괴롭히지도 슬프게도 아프게도 하지말고..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