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일상같은 일기나 똥 좀 그윽하게 싸서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 형편은 못 되긴하는데;




딴건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반찬이 있으면 그거 골라먹듯이 볼놈이 있는데 au가 좆같으면  au 차단리스트 키워드 적고 차단하세요는 좀 아닌거 같았음





어차피 차단이든지 뭐든지 거를놈은 반드시 거르게 되있고 안볼사람은 안봄 개인 취향,성향이 왜 있겠음




2차 창작 파생이 어찌보면 더 재밌고 축복받을 일이기도하는데 결국 과다한 집착과 애정은 까를 만드는걸 모르는건지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렇게 행동하면 꼴시렵다고 꼰대질 하는게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ㅄ아 언장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