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으로 감동물이나 슬픈 새드앤딩도 좋긴하지만



그래도 역시 프리스크가 고통받고 힘들어하는걸 보는건 나도 힘들고 슬프다..



념글에 성녀님아끼는글이 많이 올라가면 좋겠음..




프리스크 슬프고 힘들고 아프게하지말고


우리 언제나 착하고 자비로운 성녀님



오늘은 더 격하게 꼬옥 안고 성녀님 훌쩍훌쩍 우는거 달래주면서 품안에품고 자러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