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 카페 커피를 마셧을때

와 이렇게 달고 깔끔할수가 ! 하면서 단골이됨

그뒤에 야짤그리다 들키고

여자 알바가 만든 에이드먹고 토하고

어젠 그 은은하고 깔끔하던 바닐라 라떼가 모가지에 덕지덕지 붙어서 물없인 마시지도 못했네

자꾸 여자알바 경험시켜주려고 시켜보는거같은데

돈주고 씨발 그런가 사먹고 토하려하는 나는 뭔잘못

진짜 카페 옮기든가 해야겟다 글쓰고보니 더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