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여기에서는

그 그림을 그린 사람에게 오히려 그게 안 좋게 작용할 수 있어..


나에게도 내 그림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몇 명 있더라고..

내 그림 좋아해 주는 마음은 정말 너무 고맙고 기쁜데

그냥 한 번 표출해 준 걸로 나는 너무 고맙고 만족하고

그걸로 끝났으면 좋겠어


아마 여기 있는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지도 몰라

친목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