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시 메사장님과 썸씽이 있는 것이다

서류결제로 바쁜 사장실에 울려퍼지는 노크는
은근한 교섭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겠지

가볍게 들어오라고 하고는 들어온 사람을 보고
안색을 굳히는 메타톤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의지가 충만해져 들어온
버거팬츠

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