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덤디덤 가는 그 동안 나오는 이야기들 말이야



존댓말로 나오면서 나는


프리스크가 덤디덤을 향해 걸어가는 그 긴 시간동안 


지하세계의 이야기가 나레이션으로 흘러나오는 것 같아서 되게 좋았는데..


괴물들이 진짜로 튀어나와서 한마디씩 하고가는게 아니고말이지


뭐랄까 되게 좋았음 계속 전투창으로 들어가는게 귀찮아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