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대가 커서임. 자기 머릿속에서 생각한거보다 안 나오니까 잘 그려도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지. 공들였는데 생각만큼 안 나왔을때 더 심하지.
남들은 잘 모르는 자기가 실수한 것도 자기가 그렸으니까 잘 보이고. 낙서가 더 잘나온다고 하는 경우도 낙서는 말그대로 낙서라서 아무 생각없이 그렸기 때문임. 애초에기대치가 낮은거지.
마음 비우고 편하게 그려라. 그럼 병신같이 그려도 나름 봐줄만하네하고 쪼갤 수 있게된다.
아님 말고
남들은 잘 모르는 자기가 실수한 것도 자기가 그렸으니까 잘 보이고. 낙서가 더 잘나온다고 하는 경우도 낙서는 말그대로 낙서라서 아무 생각없이 그렸기 때문임. 애초에기대치가 낮은거지.
마음 비우고 편하게 그려라. 그럼 병신같이 그려도 나름 봐줄만하네하고 쪼갤 수 있게된다.
아님 말고
ㄹㅇ 맞는말
*다 똑같구나
맞는얘기야
결국 이것도 다 정신력 싸움인듯.
게다가 열심히 그린걸 반응이없을때 더 심각하게 슬픔
ㄹㅇ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