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여초카페에서 시작한 중2병 관련글 스샷 돌아다니던거 있는데
거기 댓글중에 내얘기있음
반 담임한테 돌아가면서 편지쓰기로 한 거 마지막에
"푸른 하늘을 좋아하는 ㅇㅇ이가"
이거 나여
실친/부모 포함 아무한테도 말 안했음
허억
실친/부모 포함 아무한테도 말 안했음
허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