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 옆에서 성녀님 꼬옥 안고 성녀님향기맡으며 자면서꿈속에서도 성녀님을만나서 쓰다듬어주고 아껴주고싶다프리스크 많이들 아껴주세요..자꾸 괴롭히고 그러면 성녀님마음에 상처입으실거에여...
성녀님을 마음부터 부숴버리는 것도 사랑의 한 모습아닐까? ^^
개소리하지마라 차라야.......
성녀님을 박는게 최고의 아낌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