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라는게, 그림이든 음악이든 춤이든 뭐든간에

자신을 표출, 표현하는거라 생각함.

뭐 고전 클래식 음악이나 행위예술, 현대미술 이런게 아니라 좋아하는 팬아트를 그리든, 브금 리믹스를 하든 개사를 해서 부르든간에

그것도 본인의 팬심을 표출하는거잖아?

근데 표현만 해서 뭐 해, 그 표출을 봐 주고, 피드백을 주거나, 그 표현에 대해 의견을 나눌 사람도 있어야 예술이라는 장르 자체가 수명을 이어갈 수 있는거라 생각함.

그 창작에 있어서도 원동력이 될 수 있는거고, 나아가서는 그런 관심들이 더 커지면 창작자들에게 수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당장 공연같은 것만 봐도 달랑 공연만 있는게 아니라 관객이라는 존재가 있잖음? 미술관이나 전시회도 그렇고.

거의 예술에 있어서 관심이라는게 필연적이라는 오래된 생각임.


2줄요약 - 창작엔 관심이 필수임.

- 삐빅! 아무도 좆도 신경 안 쓰는 떡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