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인성문제 논할때 까이는 요소들이 있는데 (방관, 협박등)

플라위가 공격할때 안막아준거 빼면 전부 이해할수있고


플레이어도 불살탔는데 이새끼가 은근 견제하면서 협박질하면 빡치거나 최소한 서운해서라도 까는게 당연하겠지

근데 둘다 각자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만했다는게 씁쓸하다. 다른 괴물들만큼 순수하게 친해지는건 평화엔딩 후에나 될까말까라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