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때밀위!


때밀이 때밀위야!!


흐음..


너 이 목욕탕은 처음인가보구나, 그렇지?


이런! 정말 정신없겠네.


이곳이 어떤 곳인지


누군가 알려줘야 겠는데?


작고 힘없는 나라도...




























































이래도 내가 작고 힘없어보여?


니가 때가 밀리는 모습을 저장할거야!


그럼 내가 너의 살가죽을 피가 날때까지 빨갛게 밀고있는걸...


넌 계속, 계속, 계속 볼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