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기간을 언더테일로 비유하자면
지금쯤 아마 파피루스와의 싸움을 목전에 두고 있을거야.

비록 남들이 보기엔 아닐지라도,
파피루스가 자신의 요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듯 자부심을 갖고 작품을 출품해 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