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잘못도 있지만 괴물들은 그만큼 절박했고 그녀는 괴물을 대표하는 영웅이니까..vs필사적이라고 해서 저항하지 않는 아이까지 죽이는 건 비겁해 응분의 댓가를 치르는게 옳아.날 이렇게 머리아프게 만들다니.. 언다인..복잡한 사람..지금은 후자로 기울어있다.
링크좀
근데 문제는 저게 몰살 타도 되는 명분은 안 만들어주지.
그러니까 프리스크는 아껴야한다구요 - 성녀님 애껴요!
그리고 언다인이 좋은일을 한다고 보긴 어려워도 비겁하다고 말하기도 어려운게
애초에 괴물과 인간은 적대관계임. 그런 상황에서 인간을 죽이는건 옳다고 말하긴 힘들어도, 비겁하다고 말할 수는 없음.
즉 간절히 바라면 차라가 도와준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