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위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 #이 손님들은 누굴 까~요? #아니 근데 왜 다 해골 형제라고 생각하는거야
#본격적으로 후끈 달아오르는구만 #샌즈나 파피루스에 대해 잘 하시는 진성 뼈박이 분들은 부디, 스토리 플롯이나
케릭터 구성에 도움이 되도록 제게 개인 메세지 좀 보내주세요. 무엇이든 환영.
* 큭... 크킄...
* 무엇이 되었든, 결국에는 혼자만이 남을 거시다.
#프리스크는 손님들이랑 식당으로 걸어오는 중.
#이 블로그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안될 이유 없으니까, 오늘 중으로 작업한거 올릴께요.
* 걱정 말라구, 내가 먼저 먹기 시작해도 "토리엘"은 개의치 않을 꺼야.
* 그런게 '저녁 식사' 라는거 아니겠어?
#저는 기념일이나 휴일에 다 같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걸 이해가 안됨.
#고무 닭다리 #난 재밌는 장난 같은데
버터스카치 챕터 번역 완료(?)
작가가 이 챕터를 더 진행할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지금은 외전꺼 그리고 있더라구.
현재 까지 번역된 챕터(순서대로)
프롤로그 1~44(완) :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undertale&s_type=search_all&s_keyword=flowey and frisk : prologue
새로운 친구 1~113(완)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undertale&s_type=search_all&s_keyword=flowey and frisk : 새로운
플라위와 벌 1~30(완) :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undertale&s_type=search_all&s_keyword=flowey and frisk : 플라위
버터스카치 1~39(완) :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undertale&s_type=search_all&s_keyword=flowey and frisk : 버터
남은 챕터
외전 : 영혼을 찾은 플라위
근데 이거.. 스토리가.. 완전 텀블러 유저들 질문 받아가며 따라가는 스토리라 개연성이 아주 호구임.
아래에 예시가 있지.
그냥 이런 식으로 막무가내로 영혼 집어넣어서 아스리엘로 변화되어서 생기는 일을 지금 진행중임.
엄마 만났는데, 이거 번역해올까? 나는 스토리 몰입도 떨어질까봐 걱정되서 물어보는거임.
그리고 저번에 차라가 나레이터라는 AU 번역해달라던 갤러 있었는데
우짤까. 이거 외전도 다 파올까 아니면 AU 새로 팔까?
물론 이 플라위와 프리스크 업뎃 되면 그것도 번역해올꺼임.
어쩄거나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갤러들아.
원작자 텀블러 : http://illtrytobegood.tumblr.com/
아 혹시나 버터스카치 마지막 장면 이해가 안되는 사람을 위해서, 유저가 칠면조 다리 주자고 했는데 작가놈이 누르면 삑삒대는 가짜 고무 닭다리를 던져둔거임. 플라위는 잘 낚인거고.
커엽다
별로면 번역 안해줘도 ㅇ
말 없이 추천수가 올라간다... 저 마지막 개연성이 샌즈 ㅈ같은 만화는 노잼이라 생각되면 번역하지마 너만 힘들걸?
이거부터 마저 ㄱㄱ
지금 작가껀 외전 빼고 다했음. 외전은 좀 더 보고 해올께. 그럼 다른 AU껄 버녁해야겠구나
이거 좋다
와 이걸다 번역하다니 힘들었을탠대 고마워!
그냥 우리나라말로 상석이라는 단어가 있엉
ㅇㅇ/ 고맙다 야. 상석! 아 내가 왜 이걸 몰랐을까
역시나 커여워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