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하고 잠깐 벙찌다가


그래 전화나 해볼까 하고 전화통화 누르니까


무슨 메뉴중에 '엄마 라고 부른다' 이지랄 개좆같은 메뉴가 있더라.....


진짜 제작자가 얼마나 비뚤어지고 왜곡된 성욕을 갖고있는지 대충 짐작이가면서


바로 혐오감이 물밀듯이 밀려들었다....


병신같은 쓰레기 게임


이거 하는 애들도 솔직히 정상은 아닐거야... 저렇게 짓눌리고 억압되어서 뒤틀린 성욕을 갖고있는 또라이새끼들이나 헤헤거리면서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