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콕콕 찌르고 히이이익 하면서 돌아보는 프리스크를 와락 껴안고싶다히히 사랑해요 성녀님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좋은날에 성녀님같은 꼬맹이는 아낌받아야해!절대 프리스크를 괴롭히거나 아프게 하지말아줘...프리스크 애껴요!
성녀박이ㄷ
아니쒸이이ㅣ 바 이게 어딜봐서 박이냐구요 - 성녀님 애껴요!
아니거든 아니거든!! -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