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같은 애낌이들이 많아서 다행이야성녀님 안아줘서 달래주고 의지를 복돋아줘야지모두가 성녀님을 아끼는 그날을위해 오늘도 열심히 성녀님을 아낄생각에 내 의지도 차오른다!절대 프리스크를 괴롭히거나 아프게 하지말아줘...프리스크 애껴요!
넌 곧 박이가될거야
아니다 이 씨불장새기들아 -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