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욕구 말고.
플라위는 아스리엘의 영혼에 차라의 의지를 갖고 있는 녀석이었지
첫 일반루트와,
불살 타다 실수로 뭔가 뺴먹었을때 일반루트를 하게 된 상황에서 자신이 질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의지를 갖고 이것을 해보아라 저것을 해보아라 불살루트에 대한 팁을 가르쳐 준것은
결국 최후의 최후에서 모든 영혼과 모든 괴물과의 합체, 그리고 그 이후
프리스크를 따먹는 것이 목표였지
이걸 반대로 생각해 보면
차라는 모든 캐릭터를 따먹고 싶어 하는거야
잡몹이든 샌즈든 팬티버거든 파피루스든 언다인이든 알피스든 누구든간에
누구든간에 하나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바로 너희들의 모습이야
호고고곡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