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0502
아무생각 없이 콘티로 그려따.
지금 내손은 꽝꽝 얼어서 그림을 그릴 수 가 없다... 막판에는 손이 아파서 거의 선이 안그어지드라 막판에 연출도 좀 성급하게 한것같기도 하고.
성급하게 해서글쓴이한테 오히려 미안하네.
그리고 차려진 밥상이 있으면 끝까지 가야할거가테서 끝까지 감.
그렇게 골영욱이 또......
이거 완성 해볼 언갤러 없냐... 내손은 이제 광광 얼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다른것도 해야되고.
한번 해봐 츄라이츄라이..
난 밥머그러 감. ㅅㄱ
아닛?!?!?!
맛저녁
골영욱...
그대가..그려 - DCW
성녀님 아끼는 샌즈는 개추야 - 성녀님 애껴요!
골영욱이또
차라 나와서 숨도 안 쉬고 봤더니만 ㅋㅋㅋㅋㅋ 금손은 개추야
이건 골영욱이 아니라 차라가 또....
귯
차라진 밥상은 먹어야지
차라도 페도였군
골영욱
what the fuck did you do?
내 글이 콘티화되면 이런느낌이구나... 고맙다 갤럼아
골영욱 새끼가 또
완성... 시켜줘...
미친..좋다
차라가또?
차라 굳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