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로 해봤자 옆구리 살살만지면서 귓볼에 키스하는정도까지..죄악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죄송합니다 성녀님..역시 성녀님은 애껴야해요프리스크 애껴요!절대 프리스크를 괴롭히거나 아프게 하지말아줘...프리스크 애껴요!
프리스크 애껴요
그러니까 거슨을 박도록 하자
그니까 차라를 박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