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테일이 제목ㄱ이다

말그대로 모든 괴물들의 가치관이 죽거나 죽이거나라고 생각하면 돼
모든 전투가 극 하드모드에다가,모든 몬스터가 인간을 싫어해서,아마 막 체력탬사는곳도 망충한 템샵뿐일듯
파피나 토리엘은 뭐냐...파피는 일단 죽이긴 싫은데 아웃사이더같으니까 억지로 치는거고 토리엘은 밖은 위험하단다 그들은 널 잔인하게 죽일거야 그러니 그냥 내 손에 편히 죽으렴 느낌

아 역시 글쟁이가 아니라서 조잡하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