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부로 언갤에 대대행사가 기획된다.

캠페인명: 그날만은 클린갤.


갑자기 치유형 싶다글이 대량 념글행.

최고 '치유형 싶다'글을 뽑는 대회가 개최됨.

그리고 아재개그 뼈개그 같은 글로 가득 참.

파피루스 머펫 성녀, 토엄마 찬양글 같은 것도 주르륵.


아 가박이들은 제외.



+당일


당일 되자마자 언텔인물들 사칭으로 어그로 투척.

직후 언갤 들어온 인물들이 "안녕하세요. 토리엘이에요^^" 글 쓰지만 이미 어그로 끌린 인간들이 '또 사칭이냐'하면서 비추 퍼먹임.

댓글: 주작기네

토리엘 의문의 1패.


그와중에 언텔인물들이 지금 레알 접속했다는 소식이 뜸.

디씨 서버 터져서 역류.

클린한 척하던 갤 대혼란.

알피스 멘붕.

언다인 날뜀.

그와중에 샌즈 사칭은 닉값만으로 뼈박이들에게 선추박제.

샌즈 의문의 1승.


교훈: 여러분 선추가 이렇게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