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멀 언다인 전에서, 도망 안가고 계속 대화하기나 자비를 반복하면 초록영혼패턴 다 소모해서 어느순간부터는 그 패턴은 안나오고 빨간영혼 패턴만 나오게 된다.

아마 나처럼 미친듯이 대화나 자비버튼만 시도하는 또라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한건지도 모르겠다.


2. 아스고르가 죽고, 플라위가 영혼 6개 강탈하는 상황에서 게임이 자동 종료되기 전에 선수쳐서 먼저 종료하면, 제일 최근의 세이브파일 시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

물론 자동종료된 뒤에는 얄짤없이 플라위전이다.


아 그리고 이때 아스고르랑 다시 싸울수도 있고 다시 자비를 베푸는것도 가능하다. 아스고르는 자기가 죽었던걸 인식하지 못한다(자살하지 않는다). 


최근 세이브 파일을 심판의 방으로 해 두면 샌즈는 자기가 두번만났단걸 인식함. 아마도 데이터 저장 방법이 다른 모양이다. 

아스고르는 아마 포토샾 플라위가 한번 죽었을때부터 자살을 하도록 세팅이 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