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딴딴해졌다고 알통 잡다가 뽈록 튀어나온 뱃살 꼬집히고는 '넌 아직도 멀었어 멍청아' 하면서 낄낄대는 언다인이 보고 싶다.


머쓱해 하다가 물 한 번 끼얹고는 등 닦아주면서 등 근육 만져야지.


만지면서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는 의지를 다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