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작대회로 올렸다가 비추를 워낙 많이 받아서 내렸던 염소아가씨입니다.
제가 좀 찔리는 부분이 있어서 대회출품은 안할랍니다.
얼굴 자체가 염소상이 아니란 말이 걸려서 얼굴을 조금 바꿔서 다시 올려봤습니다.
옷색깔이 파란 건 저도 보라색으로 하고 싶었는데 제가 보라색 천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대신 피부에 살짝 보라색을 넣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이 들어가서 저렇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머리카락이나 옷 디자인 몸매 등... 많이 다른 건 그냥 제 취향입니다. 당최 원판하고 비슷하게 만들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팬아트 그림하고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시고 이해해주십쇼.
어제 올렸던 사진입니다.
나는 추천
허고곡..;;;;
왜 볼수록 기분이 나쁘지
트윈테일이라 그런가
비추야
뭐 하나 물어보자
다른걸 떠나서 니 설명없이 다른사람한테 그거 보여줘서 누가 토리엘이라 알겠음?
개인 취향차이겠지만 토리엘은 누나가 아니라 엄마다 그래도 고생했으니 추천은 줌
소재 어떤거 썻냐 에폭시 퍼티냐 스컬피냐 등등 여러가지일텐데 어느 종류고 어느 제품 썼냐
니가 하는게 언텔캐 의인화랑 다를바가 없어보임
극혐
난데스까
소재는 스컬프트드라이고 단일 제품입니다. 그리고 어제 글 지운 이유는 누군가가 이글에 개추줬다고 개추춘사람한테 욕하길래 기분나빠서 지웠음. 개추 준게 뭔 죄라고. 그리고 설명없이 보여줘도 토리엘인거 다 알더라
이런...힘내라 자식 잘만들었는데...내가 개추주면 개년갈텐데 또 욕먹으려나 으 욕먹는거 싫다그래서 누를까말까 존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