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뼈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꽂는데 처음엔 아파서 눈물 뚝뚝 흘리고 아픈 소리만 내다가 척추 중간쯤부터 다른 기분에 살짝씩 가버려서 움찔움찔하는데 움직일때마다 꽂힌곳이 자극돼서 겨우 참아내던 신음소리가 야하게 새어나오는걸 보고싶다 그래도 아픈건 변함이 없어서 혀빼물고 눈물 침 질질 흘리면서 허리 꼿꼿이 핀 상태로 아헤가오해줬으면 좋겠다오래된 생각이다....... 오래된!
예전에 본 적이 있는 생각 같다
오.. 그리고있었는데 글 읽으니까 그리면 안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