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판까지 해봤을땐 플라위는 첫번째 심판자 같은 캐릭터였거든
토리엘전까지 끝나고 지금까지의 행동을 되짚으면서 조오올라 훌륭해! 성자새끼. 잘난척하지마라 아니면
그래 결국 토리엘 죽인 맛이 어떻든? 살려주려는 생각도 안한 살인자 ㅋㅋ 이런식으로 샌즈 이상의 독설을 날려대는 캐릭터라고 느꼈음
근데 막상 정식판을 하니까 얜 어린시절 친구의 약속과 흔적을 쫓아다니는 사춘기 소년이었음...
물론 데모판 분량에서도 그런 애라는게 몰살루트 진입대사에서 드러나긴 한데...
암튼 플라위는 어둠의 샌즈 포지션을 꿰찰수도 있었는데 좀 많이 희석된 감이 있어서 아쉽다는 감상이다.
토리엘전까지 끝나고 지금까지의 행동을 되짚으면서 조오올라 훌륭해! 성자새끼. 잘난척하지마라 아니면
그래 결국 토리엘 죽인 맛이 어떻든? 살려주려는 생각도 안한 살인자 ㅋㅋ 이런식으로 샌즈 이상의 독설을 날려대는 캐릭터라고 느꼈음
근데 막상 정식판을 하니까 얜 어린시절 친구의 약속과 흔적을 쫓아다니는 사춘기 소년이었음...
물론 데모판 분량에서도 그런 애라는게 몰살루트 진입대사에서 드러나긴 한데...
암튼 플라위는 어둠의 샌즈 포지션을 꿰찰수도 있었는데 좀 많이 희석된 감이 있어서 아쉽다는 감상이다.
데모에서주는 임펙트와는 다르게 중간부분 등장이 너무 업긴햇지
개발하면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디폴트네임도 이용해볼까? 그러면 뭐가좋을까 플라위나 함 우려볼까
이런느낌일수되
플라위는 거울이야 플레이어의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