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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이 올라오는 언갤에는
뻘글로 가득 차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내 그림의 댓글을 다 헤일듯합니다。
글 밑으로에 하나 둘 새겨지는 댓글이
이제 곧 멈추는것은
쉬이 새글이 오는 까닭이오、
내 그림이 저퀄인 까닭이오、
아직 개년의 타이밍이 차오르지 않은 까닭입니다.

댓글하나에 절정과
댓글하나에 언장과
댓글하나에 기만과
댓글하나에 칭찬과
댓글하나에 개추와
댓글하나에 개년글、개년글、
(이하생략)

존나 심심했엉 언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