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373b34fa2848a4e5b862bb2dea793b2baf65b0151bfbac5eb236066b44a9b80279ecf3bb8a4


즉 이 말은 언다인이 173번째 죽었다는 것이다.


한번 진지하게 그려보고 싶었셈 ㅎㅎ;


즉 오늘은 그리지 않겠다는 거시다. 엄진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