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라가 지하에 온건 인간들한테 복수하기 위해서였고, 꿈쟁이 가족이랑 살때를 보면 굉장히 친근하게 섞여들어갔고, 그 감정은 진짜라는걸 알 수 있는게, 아스고어한테 스웨터를 짜준일이나, 워슈아에게 농담하는것을 통해 알 수 있는 추억들을 보면 굉장히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걸 연기라고 보기 어려운게, 연기였다고 치면 아스리엘이 덤디덤한테 버터컵꽃 맥였을때 웃는게 아니라 걱정하는척을 했어야겠지.
즉, 차라는 꿈쟁이 가족들과는 즐겁게 살았고, 그런데도 자살을 했다는건 아마 인간한테 당한짓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것보다 커서 복수를 원했을거다. 아스리엘에게 결계얘기를 꺼낸건 아스리엘을 꾀기 위한것도 있겠지만 그렇게 괴물들과 잘 지냈다면 아마 차라도 결계때문에 갇힌 괴물들도 풀어주고 싶어했을 수 있고.
즉, 원래부터 쌍년은 아닐거란 소리다.
이걸 연기라고 보기 어려운게, 연기였다고 치면 아스리엘이 덤디덤한테 버터컵꽃 맥였을때 웃는게 아니라 걱정하는척을 했어야겠지.
즉, 차라는 꿈쟁이 가족들과는 즐겁게 살았고, 그런데도 자살을 했다는건 아마 인간한테 당한짓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것보다 커서 복수를 원했을거다. 아스리엘에게 결계얘기를 꺼낸건 아스리엘을 꾀기 위한것도 있겠지만 그렇게 괴물들과 잘 지냈다면 아마 차라도 결계때문에 갇힌 괴물들도 풀어주고 싶어했을 수 있고.
즉, 원래부터 쌍년은 아닐거란 소리다.
언갤럼같은놈만 주변인이였나... - 성녀는 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