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외교관으로서 실수도 많이하고 외교관 자격이 있는지에대한 논의까지 오가는가운데 괴물과 인간사이에 갈등이 생겨 싸움이 벌어지는거야.
인간측은 괴물을 진압하려하지만, 프리스크가 간청해서 간신히 좋게 무마됨.
하지만 그 대가로 프리스크는 자신의 몸을 바치게되는거야. 프리스크가 명령에 따르지않으면 인간측은 괴물을 진압하겠다는 협박을 했기때문에 프리스크는 마지못해 온갖 요구를 들어주며 수치스럽게 능욕당하게되지.
처음에는 싫고 도망치고싶었던 프리스크지만 점차 쾌락에 빠지게되고 나중엔 오히려 더 해달라고 징징거리며 달라붙겠지 흐흐
최후에는 인간측의 꼭두각시가 되어 괴물들을 배신하고 그저 자지포상만 머리속에 가득한 육노예가 되서 꽃봉오리를 벌리며 앙앙버리겠지 흐흐
아 섰다
차라 너무 기여워~
인간측은 괴물을 진압하려하지만, 프리스크가 간청해서 간신히 좋게 무마됨.
하지만 그 대가로 프리스크는 자신의 몸을 바치게되는거야. 프리스크가 명령에 따르지않으면 인간측은 괴물을 진압하겠다는 협박을 했기때문에 프리스크는 마지못해 온갖 요구를 들어주며 수치스럽게 능욕당하게되지.
처음에는 싫고 도망치고싶었던 프리스크지만 점차 쾌락에 빠지게되고 나중엔 오히려 더 해달라고 징징거리며 달라붙겠지 흐흐
최후에는 인간측의 꼭두각시가 되어 괴물들을 배신하고 그저 자지포상만 머리속에 가득한 육노예가 되서 꽃봉오리를 벌리며 앙앙버리겠지 흐흐
아 섰다
차라 너무 기여워~
퍄
지랄자제 -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