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괴물과 인간 두 종족이 세상을 통치했다. 두 종족은 서로 달랐기에 갈등을 일으켰고 결국 전쟁을 벌이게 되었다. 긴 전쟁끝에, 인간이 승리헀다. 승자인 인간은 괴물들을 에봇산 지하에 가두고 마법주문으로 결계를 쳐 괴물들이 빠져나오지 못하게 봉인했다.
하지만 그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았고, 두 종족 사이에는 뿌리깊은 알력과 갈등이 자리잡았다. 그리고 그것은 괴물들이 결계를 부수고 지상으로 나온 현 시점에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높다.
때문에 괴물들의 왕 아스고르는 인간과 괴물 두 종족을 겪은 인간 소녀인 프리스크에게 두 종족 사이를 중재하는 외교관의 직책을 맡겼다. 괴물들은 하나같이 옳은 결정이라고 환호하며 기뻐했다.
문제는 인간이었다. 외교관이라는 것은 본래 한 국가를 대표하는 중요한 직책인 만큼 나이도 어린 소녀가 그런 중책을 맡는 것이 마땅한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던 것이었다. 괴물측에서 내세운 인간 외교관이라는 입장은 중립성있어보였으나, 나이가 어린 소녀라는 점이 그 이점을 깎아내리고도 남았다.
당연하지만 어린 아이가 이런 중요한 일에 대해 무엇을 알겠는가. 프리스크는 초보 외교관인만큼 여러 실수를 저지르곤 했다. 악의는 없었지만, 이런 중요한 직책에서 실수가 연발하는 만큼 그녀에 대한 평은 썩 좋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외교관에 자질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와중에 괴물의 왕 아스고르가 의견을 제시했다. 보좌관을 붙여 외교관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었다. 인간 측에서는 별 다른 반대 없이 찬성했다. 그도 그럴것이, 이대로 내버려뒀다가는 온갖 사고를 칠것이 뻔해보였기 때문이었다.
다만, 괴물들은 오랫동안 외교관이 필요하지도 않아 그것에 대한 지식을 지닌 이가 없었다. 그런 이유에서 괴물 측에선 보좌를 붙일만한 인재가 딱히 없었다. 때문에 보좌관은 인간 측에서만 붙이게 되었다.
"하아..."
그리고 오늘이 프리스크를 교육할 보좌관이 오는 날이었다. 말이 보좌관이지 실제로는 외교관 선배나 다름없기 때문에 부하같은 개념이 아닌 일종의 선생님같은 사람이 오는 것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선 선생이라는 것은 잔소리나 하는 썩 달갑지 않은 존재인 것이다.
"그냥 외교관 하지 말걸 그랬나."
풀이 죽은 듯 프리스크는 한숨을 내쉬며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지금쯤이면 학교에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얘기하며 지내야할 아이가 서류더미에 파묻혀있는 것은 아무리 봐도 썩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이야, 프리스크 양. 힘든 모양이지?"
그 때, 뒤에서 누군가가 프리스크의 어깨위로 손을 턱 얹었다. 프리스크의 어깨위에 올라온 손은 제법 살집이 있는 두툼한 손이었다.
"아니에요, 괜찮아요!"
황급히 부정하면서 프리스크는 뒤에 있는 사람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정장을 차려입은 굉장히 살찐 중년의 남성이었다. 머리까지 벗겨져선 땀이 번들번들한, 그야말로 뚱뚱한 아저씨의 표본이었다.
"저기... 그런데 누구세요?"
"아, 그렇군. 난 오늘부로 자네를 보좌하러 온 보좌관이네."
남자는 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내 프리스크에게 건네주었다. 명함에는 간략한 정보와 패트.F.오후라는 특이한 이름이 인쇄되어있었다.
"아, 거기 미들네임인 F는 Far라고 읽으면 되는데, 생략해도 상관은 없어."
프리스크는 대충 고개를 끄덕이고는 명함을 책상 위에 올려두었다.
"음료수 마실래?"
패트는 캔음료수를 따서는 프리스크에게 건내주었다. 평범한 포도맛 탄산음료였다.
"어쨌든 프리스크, 내가 보좌관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너를 교육하기 위해 이곳으로 온 것이니 내 지시를 잘 따라줬으면 좋겠다. 알겠지?"
"네."
순순히 답하는 프리스크를 보며 패트는 만족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어디, 일단 너에 대한 평가서부터 봐야겠는걸."
패트는 가방에서 서류를 꺼내어 내용물을 쭉 훑어보기 시작했다. 내용물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의 표정은 점점 굳어져만 갔다.
"...뭐, 예상은 했다만."
패트는 서류를 다시 넣어두고는 프리스크를 바라보았다. 패트의 굳은 표정을 본 모양인지 프리스크의 표정은 썩 좋아보이지 않았다.
"얼굴 피라고. 어차피 어린애인데 완벽하게 잘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응?"
침울한 듯한 표정의 프리스크를 달래듯 패트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이제부터라도 잘 하면 되는거지. 안 그러니?"
"잘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이 내가 온 이상, 확실하게 교육시켜주마."
패트는 프리스크를 내려다보며 씨익 웃었다.
"그보다 날이 덥구나. 에어컨은 안 켜니?"
"그게, 에어컨이 고장났대요."
혀를 쯧, 하고 한 번 차더니 패트는 양복 상의를 벗어제꼈다. 풍만한 뱃살이 출렁거리는 것이 느껴지는 땀에 흠뻑 젖은 와이셔츠가 드러났다.
"넌 안 덥니?"
"괜찮아요..."
프리스크는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홱 돌렸다. 땀에 젖은 와이셔츠에 패트의 살색이 비쳐보였던 탓이었을까.
"이래선 교육하기 힘들겠는걸. 햇빛이 안드는 곳은 어디지?"
"지하 1층에 창고가 있긴한데, 거기 말고는..."
"좋아, 오늘 교육은 거기서 하도록 하자."
패트는 주섬주섬 자신의 짐을 챙겨들었고 프리스크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섰다. 현재 위치는 외교관 3층의 직무실. 엘리베이터를 타면 지하 1층까진 금방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분도 걸리지 않아 도착한 외교관 지하 1층. 지하라서 그런지 창문 하나 없는 시원한 온도가 감싸고 있었다. 원래는 창고로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인적도 드물고 먼지가 풀풀 날려대고 있었다.
그런 장소에서 프리스크와 패트는 서로 마주보며 먼지가 풀풀 흩날리는 매트 위에 앉아있었다.
"그럼 교육을 시작하도록 하자, 프리스크. 준비 됐지?"
"네."
고개를 끄덕이며 프리스크는 작게 대답했다. 조금만 크게 말해도 소리가 울려서 엄청 크게 들리기 때문이었다.
"우선 외교관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서로 사이좋게 지내게 만드는 사람이요."
"음... 뭐,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
어린아이다운 순수한 답변에 패트는 약간 당황했지만 어느정도는 납득한 듯한 모양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서로 원하는 것을 협상을 통해 얻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는거지."
"어려워요..."
"뭐, 그러니까 배우는거지. 안 그러니?"
"네..."
"그런 의미에서 가볍게 실습해볼까!"
패트의 말에 프리스크는 바짝 긴장하며 패트를 쳐다보았다.
"간단해.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알아맞춰보렴."
"음... 에어컨?"
"아냐."
"음료수?"
"아냐."
그 외에도 프리스크는 온갖 답을 내봤지만, 전부 틀렸다.
"잘 모르겠어요..."
결국 항복선언을 하며 프리스크는 시무룩해진 채로 고개를 숙였다.
"흐흐, 정답은 네가 이걸 쓰다듬어주는거란다."
패트는 프리스크의 손을 붙잡고는 어딘가에 갖다대었다. 불룩 솟아올라 텐트를 친 패트의 바지에 프리스크의 손이 닿자 텐트는 더 요동치며 솟아올랐다.
"이거, 견디기 힘들구만."
찌익, 하는 소리와 함께 바지 지퍼가 열리며 그 사이로 무언가 불쑥 솟아올랐다. 그것은 거대하고 굵은, 마치 흉기같은 느낌의 페니스였다.
"이, 이게 뭐에요?!"
난생 처음보는 것에 프리스크는 놀라면서도 그것을 쳐다보았다. 움찔움찔거리는 페니스가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듯 프리스크는 그것을 슥슥 쓰다듬기 시작했다.
"흐... 이건 말이다, 프리스크. 나 같은 남자들은 다 가지고 있는 병이란다."
"네? 괜찮으세요?"
프리스크는 걱정스러운 듯 쳐다봤지만 패트는 프리스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 병은 말이지, 너같은 귀여운 여자아이가 쓰다듬어주면 낫는 병이란다."
"정말요?"
"그럼, 당연하지."
그 말을 듣자마자 프리스크는 더 열심히 페니스를 만지작거리며 쓰다듬었다. 만지면 만질수록 그것은 더 커지고 요동치기 시작해서, 약간은 무서운 느낌마저 들 정도였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그런 것도 아랑곳않고 페니스를 더 빠르게 문질거렸다.
[-푸슛-]
순간, 프리스크의 얼굴에 무언가가 철썩 달라붙었다. 그것은 하얗고 끈적거리는, 마치 끈적한 크림같은 액체였다.
"이상한 냄새..."
얼굴에 묻은 그것을 슥슥 닦아내며 프리스크는 얼굴을 찌푸렸다.
"그게 병의 원인이란다. 그걸 빼내야 가라앉거든."
"우응..."
"하지만 아직 가라앉질 않는구나."
말 그대로, 패트의 그 흉물스러울 정도로 큰 페니스는 아직도 발딱 서선 그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
"더 쓰다듬어볼게요!"
"아니아니, 그거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있단다."
그렇게 말한 뒤 패트는 프리스크의 바지와 스타킹, 팬티를 확 내려버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바지와 팬티 뒤로 감줘져있던 순결한 꽃봉오리가 입을 꽉 다문 그 모습이 드러나고야 말았다.
"흐엣?!"
"흐으... 역시 예상대로 보기 좋구나, 프리스크."
"저, 저기..."
"응? 아아. 설명을 듣고 싶은 모양이구나."
프리스크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렇게 되면 손으로 쓰다듬는걸로는 안 가라앉는단다. 이럴때는 다른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지."
"어, 어떻게요...?"
"설명하기는 기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하는걸 잘 보렴."
그렇게 말한 뒤 패트는 프리스크의 꽃봉오리에 얼굴을 박더니 혀로 은밀한 곳을 핥기 시작했다.
"거, 거기는... 오줌 싸는 곳인데에... 더러워요..."
프리스크는 패트의 머리를 밀어내려 했지만 패트는 오히려 더 얼굴을 박아대며 맹렬하게 핥기 시작했다.
"하읏... 읏..."
시간이 지날수록 프리스크는 점차 몸이 달아오르는걸 느꼈다. 뭔가 미묘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이렇게 핥아지는게 기분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몸이 둥실둥실 뜨는 느낌이었다.
"흐흐... 이제야 약효가 듣는 모양이구나."
"약...?"
"아까 음료수 마셨지 않니? 거기엔 특별히 약을 타서 줬단다. 자극에 민감해지는 약을 말이야"
"우으..."
"내 치료와 교육을 위해서 그런거니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기분나쁘게 웃으며 패트는 다시 핥기 시작했다. 점점 달아오르는 기분에 프리스크는 신음소리를 내며 느끼기 시작했다.
"아, 아저씨... 저, 저 화장실! 화장실 갈게요! 오줌 마려워요!"
"흐흐, 괜찮단다. 여기서 싸도 돼."
"시, 시러엇... 시러...!"
필사적으로 패트를 떼놓으려 하는 프리스크였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질 않았다. 패트를 떼놓기엔 프리스크에게 남은 힘이 너무나 부족했고, 몸도 달아올라 정상이 아닌 상태였다.
그러기를 몇 분, 결국...
"흐, 흐아아아앙!"
칙 하는 소리와 함께 프리스크의 꽃봉오리에서 투명한 액체가 쏟아져나와 패트의 얼굴을 적셨다. 참아왔던 것을 한꺼번에 방출하는 쾌감을 느끼며 프리스크는 풀썩 쓰러지고 말았다.
"하아... 하아..."
프리스크는 지친 듯 숨을 몰아쉬었다. 전신에 퍼지는 쾌감이 기분좋은 듯 프리스크는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흐흐, 그럼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구."
패트는 자신의 페니스를 슥슥 문지르며 젖어버린 프리스크의 꽃봉오리에 갖다대었다. 낯선 느낌이 닿자마자 프리스크는 몸을 일으키려했지만 이미 남은 힘이 없어 그걸 실행할 순 없었다.
"기왕 치료하는김에 슬슬 다음 교육도 겸해서 하자꾸나. 외교관이 하는 협상의 절차부터 가르쳐주마."
"하아... 하아..."
"협상이란, 일단 협상테이블에 앉아서 시작해야하는 법이지. 지금 너와 내가 협상테이블에 앉는 방법부터 알려주마."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귀두 끝이 닿아있던 꽃봉오리는 굵고 큰 기둥에 의해 꿰뚫려버렸다.
"하읏...?!"
"흐흐, 아직 누군가와 교미해본 적은 없나보구나?"
프리스크의 꿰뚫린 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처녀혈을 보며 패트는 만족스러운 듯 웃었다.
"이게 협상테이블에 앉는 첫 단계다. 다음은 협상제안."
패트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굵은 페니스가 들락날락거리며 프리스크의 질 안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흣... 하읏...!"
"내가 제안할 것은, 질내사정이란다. 아까 너에게 쌌던 그 액체를... 정액을 네 뱃속에 쏟아붓겠다는거지."
"시, 싫어... 하지 마세요!"
프리스크는 세차게 고개를 흔들었다.
"뭐, 협상이란게 이렇게 한번에 통하지는 않기 마련이지. 그러니까 서로 협상을 하게 되는거란다."
"흣... 히잇...!"
푹푹 박히며 프리스크의 질내에선 굵고 긴 페니스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작고 예쁜 자궁구와 흉측한 귀두가 서로 맞닿을 정도로 격렬하게 박아대며 패트는 허리를 움직여댔다.
"어때? 기분좋지? 그렇지 않니?"
"아, 아파요...! 제발... 제발 그만... 하윽...!"
"흐흐, 그럼 좀 더 협상을 하자꾸나."
점차 빨라지는 허리놀림. 거칠고 자비없는 그 움직임은 여전히 지칠 기색조차 보이지 않은 채 맹렬하게 이어졌다.
"하아... 하앗... 흐앙..."
프리스크의 입에서 쉴새없이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이젠 아까 느껴졌던 고통마저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를 저항할 수 없을 만큼의 쾌감이 자리잡고있었다.
점차 머릿속이 하얗게 물들어가는것에 프리스크는 무서우면서도 어딘가 기쁜듯 이제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얼굴은 이미 순진한 아이에서 어른으로 나아가는 쾌락의 미소.
"자... 어때? 이젠 기분 좋나? 응?"
"좋아요! 더...! 더 박아주세요...!"
"흐흐, 이젠 이 자지맛을 알아버린 모양이군...! 더 기분좋게 되고싶지 않니?"
"더... 기분 좋게..."
패트의 말에 프리스크는 아찔한 기분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지금도 기분이 너무 좋아 둥실둥실 떠오르는 기분인데, 이것보다 더 기분좋게 된다니. 무서우면서도 기쁜 마음이 가득해졌다.
"네헤... 해, 해주세여...♡"
"그래, 좋아! 그럼 내가 시키는대로 할 수 있겠지?"
"네...! 제발... 더 기분좋게 해 줘요...!"
쾌락에 젖은 목소리로 프리스크는 앙앙거리며 매달리고 있었다. 이젠 자기가 스스로 허리를 움직여댈 정도로, 그 정도로 쾌락에 젖어버린 프리스크였다.
"좋아, 그럼 안에다 싼다!"
"네... 제발... 제 안에 싸 주세요!"
[-푸슛-]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패트의 자지에선 하얀 정액이 터져나왔다.
"하앙...♡"
뱃속을 뒤덮는 따뜻한 기분. 자궁안에는 이미 끈적하고 하얀 패트의 정액이 가득 뒤덮혀있을 것이다. 전신을 휘감는 쾌락과 자궁 안을 뒤덮어 뱃속이 따스해지는 그 기분에 프리스크는 축 늘어진 채 숨을 몰아쉴 뿐이었다.
"흐으... 이게 협상이라는거다. 처음에는 네가 거절했던 질내사정도 이렇게 협상을 통해 얻어낼 수 있었지. 알겠지?"
"네... 네헤...♡"
"좋아, 오늘 교육은 이쯤해둘까."
패트는 미소지으며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었다. 그러고는 전화를 꺼내들어 번호를 눌러 연락을 취했다.
"접니다."
[-오, 수고했네. 상황은 어떻지?-]
스피커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패트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아주 좋습니다. 시작부터 순조로운것 같군요."
[-그런가. 그럼 앞으로도 괴물 측의 외교관인 그 꼬마를 잘 교육시키게나. 우리의 입맛대로 움직일 수 있게끔 말일세.-]
"알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것으로 통화는 종료되었다. 프리스크는 지쳐 쓰러진 듯 쌕쌕 코를 골며 잠들어버렸다. 때문에, 통화내용은 듣지 못한 듯 했다.
"...꼬마야. 앞으로도 좋은 시간을 보내자꾸나."
씨익 웃으며, 패트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버렸다.
지하실에는 그저 기분좋은 쾌감을 느끼며 잠든 소녀만이 조용히 숨을 고를 뿐이었다.
개추드립니다
? 뭐여 엄청 정성들여썻네
나중에 시간날때 읽어야지 - 프리박
미친새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인지를 너무많이본거아니냐
퍄퍄
성녀님 애껴라!
씨발련아 성녀님 애껴라
크
개추 쳐먹어 개새꺄
노력해서 개추 안꼴려서 비추
난 겁나 열혈물이나 개그물 기대했는데 뭐야 씨발
아니시발 망가라니
일상물을 기대한 내잘못이다
억 섯다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