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을만나서 몰살도 불살도 이것저것 다 겪어보고서
선입견버리고 진심으로 어필하고 접근하면 괴물이든 인간이든간에 이해할수있단걸 프리스크와 차라를 보고 알게됬을것같다.

밖으로 나오고서 마주친 인간은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존재기에 언젠가 다시 에봇산의 그들과 다시만날때를 대비해서 칼을 빼든거고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