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더펠 각성 언다인 컨셉이 주인공 오기 전에 워터폴 괴물들 다 쓸어버리고 그 LOVE로 각성한 언다인이 언더펠 각성 언다인이라는 컨셉을 잡았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뭔가 신기하긴 하다. 

뭐, 시기상으론 아마 머더 샌즈가 빨랐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