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폐허에 혼자서 지내는데 뭘 키우는것도 아니면서염소부인 혼자서 버터는 어떻게 구..한..걸..까?"이 버터스카치에서 엄마의 맛이 느껴져 ~""후후후...아가야 ..마 ㅡ 니 ㅡ 먹으렴 ㅎㅎ"
프로깃 줘패고 가져온거 아냐?
장난감 칼 줍는 곳은 폐허(옛 수도)에 사는 괴물들의 거주구로 들어가는 입구다. 우리는 들어갈 수 없지만.. 나도 지하세계에서 고기나 이런저런 식재료가 어디서 나오나 망상은 해봤는데 매지끄로 어떻게 하는거 아니겠니..